한국기후변화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를 추진합니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참여 기관은 2주간 점심시간(12:00~13:00) 동안 사무실 내 컴퓨터와 전등을 소등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며,
해당 실천은 업무 중단이 아닌 ‘쉬는 시간’을 활용한 자발적 참여로 운영됩니다.
특히, 본 챌린지는 참여 기관이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SNS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관 간 자발적인 참여 확산과 관심 제고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포함한 4개 기관이 첫 주자로 나서 챌린지의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참여 기관은 실천 이후 인증 사진과 참여 인원 현황을 제출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하고 캠페인 전반에 대한 성과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최병수 원장은 “이번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심원섭 산업국장의 요청을 통해 시작되었다.”라면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공공기관이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단기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챌린지 상세 안내]
- 참여 기간 : 4월 20일(월) ~ 5월 1일(금), 총 2주간
- 실천 시간 : 점심시간 (12:00 ~ 13:00)
- 실천 방법 : 점심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사무실 컴퓨터 전원 OFF
- 참여 방식 : 컴퓨터 OFF 챌린지 진행 동시에(2주간) 기관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SNS 릴레이 방식
우리가 만드는 변화
단순히 전원을 끄는 작은 행동이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1인 1시간 10일 참여 시 온실가스 0.023kg 감축효과!


